← 타임테이블 0-2 · 마무리 ← → 넘기기 · F 전체화면 · Esc 목차 1 / 1
0-2 · 3:35 – 3:45 · 10분

마무리

계속 쓰기
오늘 만든 것

네 시간의 결과

환경

수업이 끝나도 그대로 쓸 수 있는 작업 환경

위키

내 관심 주제로 만든 개념 문서들

그래프

끊긴 링크 0, 연결 안 된 문서 0을 통과한 연결망

관점

모을 때 정리해 두면 왜 유리한지 설명할 수 있는 근거

계속 쌓으면

같은 폴더가 이렇게 자랍니다

오늘 만든 규모의 그래프
오늘 디즈니 리서치의 얼굴 그래픽 기술

자료 8건 → 개념 문서 25개. 오늘 여러분이 만든 것과 같은 규모입니다.

계속 쌓은 뒤의 그래프
계속 쌓은 뒤 컴퓨터 비전 연구 분야 전체

최근에 사용 중인 저의 위키 모습입니다.

한 번에 만든 것이 아니라 클리핑하고 가끔 정리를 돌린 결과입니다. 오늘 만든 폴더에 그대로 이어 붙이면 됩니다.
수업이 끝나면

폴더를 안전한 곳에 둡니다

오늘 만든 위키는 내 컴퓨터의 폴더에 있습니다. 폴더만 챙기면 그대로 이어집니다.

  1. 폴더를 통째로 복사해 둡니다

    클라우드 드라이브나 외장 디스크에 폴더째 넣어 두면 그대로 백업이 됩니다.

  2. 다른 컴퓨터에서 이어 하려면 폴더만 옮깁니다

    옮긴 곳에서 Claude 앱으로 그 폴더를 열고, Obsidian으로도 같은 폴더를 열면 이어집니다.

  3. GitHub에 올려 두면 이력까지 남습니다

    여유가 되면 해 볼 만합니다. 언제 무엇이 바뀌었는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

오래 쓰는 방법

수업 뒤에는 이 셋을 반복합니다

  1. 좋은 글을 보면 클리핑

    웹 클리퍼 버튼 한 번이면 raw/에 쌓입니다.

  2. 가끔 정리 실행

    "raw 읽어서 위키로 정리해 줘" — 쌓인 자료가 개념으로 묶입니다.

  3. 막히면 내 위키에 질문

    "내 위키 근거로 설명해 줘" — 출처 달린 답이 다시 쌓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위키 점검해 줘"를 실행하면 그래프가 무너지지 않습니다.
더 알아보기 · 1

오늘 다룬 것의 원문

무엇왜 볼 만한가
Karpathy의 메모3계층과 3작업이 나온 원문. 한 페이지 분량입니다. gist.github.com/karpathy
Google OKF 규격필수 항목이 type 하나뿐인 이유와 항목을 추가해도 되는 근거. github.com/GoogleCloudPlatform/knowledge-catalog
한국어로 읽기OKF를 우리말로 정리한 글. 영어가 부담되면 여기부터. discuss.pytorch.kr
실습 저장소스킬, 예제, 점검 도구. github.com/modulabs/okf-wiki-starter
OpenWiki오늘 만든 구조를 코드 저장소에 적용한 오픈소스 도구. github.com/langchain-ai/openwiki
더 알아보기RAG 내부 동작, OKF 규격 상세, 지식 그래프를 정리해 둔 참고 자료
앞의 두 원문은 실습 폴더의 raw/ 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오늘 정리한 그 자료이고, 각 메모 맨 아래에 원문 주소가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 2

다음에 해볼 만한 것

규칙

내 스킬 만들기

okf-wiki를 복사해 용도별로 고칩니다. 논문 정리용, 회의록 정리용.

보기

프론트매터로 모아 보기

Dataview로 type이 같은 문서를 한 목록으로 뽑습니다.

자료

PDF와 논문 넣기

PDF, 강의 노트, 회의록도 raw/에 넣습니다. 형식이 달라도 정리 방식은 같습니다.

공유

위키를 웹에 올리기

GitHub에 올리면 그대로 웹 문서가 됩니다. 스터디나 동아리에서 함께 씁니다.

습관

정기 점검 걸어 두기

주에 한 번 점검이 자동으로 돌게 하면 위키가 방치되지 않습니다.

확장

다른 도구와 잇기

참고문헌 도구나 메모 앱의 자료도 raw/로 모읍니다.

한 걸음 더 · 요즘 이야기

같은 구조를 AI에게 읽히는 방향

코드를 사람 대신 AI가 쓰는 일이 늘면서, AI가 읽을 문서를 따로 만드는 도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LangChain이 공개한 OpenWiki가 그런 사례입니다 — 프론트매터, 목차 파일, 변경 기록, 문서 사이의 링크까지 오늘 만든 것과 같은 구조입니다.

개발팀이 밝힌 시행착오가 하나 있습니다. AI만 읽을 것이라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사람도 읽고 싶어 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그림을 넣게 됐다고 합니다. 오늘 우리가 만든 위키도 마찬가지입니다 — AI가 쓰지만, 읽는 것은 사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 알아보기 에 있습니다.
마지막

질문할 때마다 다시 찾지 말고,
모을 때 미리 정리해 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