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 2:15 – 2:45 · 30분
③ 내 문서로 지식 관리
에이전트 시작하기
2 · 질문 Query나만의 위키 사용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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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배워요
- 위키를 근거로 물으면 출처가 붙는 이유
- 지식이 쌓이며 넓어지는 구조
이런 걸 해봐요
- '위키 근거로 ○○ 알려줘, 출처도 달아줘. 유용하면 저장해 줘'
→ 출처 달린 답 + 위키에 다시 쌓임(복리화)
- 저장한 답이 새 점이 되어 그래프로 어떻게 시각화 되는지 확인
지금 하는 작업
2 · 질문 (Query)
달라지는 것
같은 질문, 다른 답
이제 내가 만든 위키를 근거로 묻습니다. 답의 출처를 확인할 수 있고, 좋은 답은 위키에 다시 남습니다.
이렇게 말하세요
위키 근거로 ○○ 알려줘, 출처도 달아줘. 유용하면 저장해 줘
근거
위키에 있는 내용만 씁니다.
출처
사실마다 어느 원문에서 왔는지 표시됩니다.
저장
쓸 만한 답은 새 문서로 남습니다.
질문 만들기
세 가지 형태로 질문합니다
설명형
위키 근거로 ○○가 뭔지 설명해 줘. 출처도 달아 줘.
비교형
위키에 있는 ○○와 △△를 비교해 줘. 어디서 갈리는지 중심으로.
빈틈형
내 위키에서 아직 근거가 약한 부분이 어디야? 무슨 자료를 더 모아야 할까?
세 번째 질문을 통해 무엇을 더 채워 나가며 공부할지 알 수 있습니다.
확인하는 법
출처를 따라가 원문을 확인합니다
답에 달린 (raw/...) 를 눌러 원문으로 갑니다. 이 습관 하나가 AI가 지어낸 문장을 걸러 냅니다.
출처가 맞는 경우
믿고 써도 됩니다. 인용할 때 근거도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출처가 없거나 다른 경우
"그 문장 출처가 어디야?" 라고 되물으면 근거를 다시 확인합니다.
복리가 도는 순간
저장한 답이
새로운 점이 됩니다
"유용하면 저장해 줘"라고 하면 답이 wiki/notes/ 에 문서로 남습니다. Obsidian 그래프에 점이 하나 늘고, 관련 개념과 선으로 이어집니다.
비교해 보기
위키 없이 물었을 때와 비교합니다
같은 질문을 두 번 합니다. 한 번은 "위키 근거로", 한 번은 조건 없이.
조건 없이 물었을 때
- 일반적인 설명만 나옴
- 출처를 알 수 없음
- 내 자료와 무관한 내용이 섞임
vs
위키 근거로 물었을 때
- 내 자료 안에서만 답함
- 문장마다 출처를 따라갈 수 있음
- 답이 다시 위키에 남음
확인
여기까지 확인합니다
- 위키를 근거로 한 질문에 출처 달린 답을 받았다
- 출처를 눌러 원문까지 따라가 봤다
- 답 하나를 위키에 저장했다
- Obsidian 그래프에서 새로 생긴 점을 찾았다
저장한 답이 그래프에서 혼자 떨어져 있다면, 다음 시간에 이어 주는 방법을 다룹니다.
네 줄이 다 되면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답이 저장되지 않거나 그래프에 점이 안 늘면 손을 들어 주시고,
FAQ 5 · 정리 실행 도 참고해 주세요.